홈플러스는 예술(Art)과 과학(Science)을 통찰의 눈으로 결합한 아티언스 매니지먼트를 통하여, 우리의 비전인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기업’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홈플러스의 경영 철학을 건물형태로 나타낸 아티언스 매니지먼트

비전 / 지붕 (Vision - Roof)

집을 지을 때 가장 먼저 지붕을 고려합니다. 지붕에 따라 집의 크기와 모양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기업경영에 있어 지붕은 비전에 해당합니다. 비전을 어떻게 정하느냐에 따라
사업의 규모와 형태가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비전은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기업
(Most Highly Loved by Customers)’이 되는 것입니다.

사명 / 지반 (Core Purpose - Foundation)

지반을 다지기 전 토양조사를 통해 지반의 상태를 확인 한 후, 다져 튼튼한 반석을 만듭니다.
지반은 기업경영에서 사명(core purpose)입니다. 기업이 존재하기 위한 가장 기본
요소이며, 사업을 영위하는 이유 입니다. 우리의 사명은 ‘우리는 무엇이든, 다 함께 더 좋게
만듭니다(We make what matters better, together)’입니다.

가치 / 말뚝 (Values – Piling)

지반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말뚝(Piling)을 박는 작업을 합니다. 말뚝은 기업경영에서
가치(values)이며, 우리의 모든 행동 및 판단의 준거가 됩니다. 우리의 가치는 ‘우리는
대우받기를 바라는 것처럼 서로를 대우합니다(We Treat everyone how we like to be
treated)’, ‘우리는 누구보다 고객을 중시합니다(No one tries harder for customers)’,
‘우리의 역량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듭니다(We use our scales for good)’ 입니다.
가치실현을 위해 고객, 직원, 협력회사, 지역사회, 국가, 주주를 대상으로 하는
행동규범(Business code of conduct)을 준수합니다.

기업문화 / 바닥 (Culture – Bottom)

지반과 말뚝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그 위에 바닥을 잘 깔아야 합니다. 바닥은 기업경영에서
기업문화(culture)입니다. 사명과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기업문화는
공통된 ‘일하는 분위기(Style of working)’이며, 우리의 문화는 동양의 신바람(Synbaram)과
서양의 합리주의(Rational)를 접목시킨 ‘신바레이션(SynbaRation)’입니다.

경영원칙 / 주춧돌 (Principle – Cornerstone)

바닥을 깔고 그 위에 주춧돌을 놓습니다. 견고한 집을 위해 한치의 오차도 없이 주춧돌을
놓아야 합니다. 주춧돌은 기업경영에서 경영원칙(management principles)입니다.
일상 업무를 수행하는 구체적 행동기준 및 일하는 방식(Way of working)입니다.
우리의 경영원칙은 ‘더 좋게(Better), 더 간단하게(Simpler), 더 저렴하게(Cheaper),
더 빠르게(Faster)’이며, 이를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변화를 주도합니다.

경영전략 / 기둥 (Strategy – pillar)

주춧돌 위에 기둥을 세웁니다. 수평/수직적인 힘이 교차하며 건물의 외관을 만들며,
대들보를 지탱합니다. 기둥은 기업경영에서 경영전략(Strategy)입니다. 우리의 경영전략은
창조(creation), 차별화(differentiation), 혁신(innovation)를 통해 경쟁력을 갖춘 기업이
되는 것이며(Good to great) , 더불어 역량(cultivation), 협력(collaboration),
공헌(contribution)을 통해 지속 성장하는 기업이 되는 것입니다(Build to last).

목표관리 / 대들보 (Steering Wheel – Girder)

대들보는 기둥의 힘을 하나로 모아서 지붕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기업경영에서
대들보는 목표관리(Objective Management)입니다. 홈플러스의 목표관리 도구는
스티어링휠(Steering wheel) 입니다. 재무적 요소와 비재무적요소를 균형 있게 관리해 주는
도구이며, 고객, 운영, 재무, 직원, 지역사회의 주요 5가지 영역의 목표를 균형있게 관리하여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예술경영 Management like Art

사람들은 ‘예술은 완전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예술가들은 ‘예술은 불완전한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예술가들은 완전함을 추구하기 위해 일생 동안 그들의 모든 열정과 마지막 혼을 불사릅니다. 경영에 있어서도 이와 마찬가지로 혼신의 힘을 다해 끊임없이 노력한다면 경영을 예술의 경지까지 승화시킬 수 있습니다.

비전하우스 The Vision House®

경영을 집의 건축구조에 비유한 경영의 틀 Frame 입니다. 이를 통해 유기적으로 연계된 경영의 주요 요소들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